내 청첩장에 묻어버린 설렘, 대구웨딩박람회 관람 포인트 체크리스트

대구웨딩박람회 관람 포인트 체크리스트 어제 새벽 두 시, 침대에 눕자마자 알람을 다시 맞췄다. 7시? 에이, 그럼 또 지각각. 6시 40분으로 살짝 땡겼다. 듣기로는 박람회장 입구 줄이 장난 아니라길래 괜히 설렜다. 아침 공기가 아직 차가운 계절인데도 발끝이 뜨거웠다. 이유는 뻔했다.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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