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1년 내내 스콜성 비가 간간이 내리기 때문에 언제 가도 OK! 저도 2번의 코타 여행 모두 건기였지만 수시로 비가 왔고 대부분 점심 이후에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바로 어느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고 어느 지방에 튼튼한 비가 내리겠다!라는 것인데요. 많은 비와 튼튼한 비는 어떤 차이가 있고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일찍 아래 문구를 읽어 보시죠! 지형적인 작용을 받는 강원도산지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을 핵심으로 극도 150~200mm 이상, 경쟁 북부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