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 하고 일석도 먹고 노을진 하늘도 유람하다 보니 금새 밤이 되었다.
곡성 읍내 가 몹시 잘 내려다 보이는 곳이라 야경이 멋졌다.
멋진 야경을 감상하고 텐트 안으로 들어가 땀에 축축해진 옷을 벗고 챙겨간 츄리닝 바지와 긴팔티에 경량패딩으로 갈아입고 쉬었다.
경치 감상을 위해선 체어를 챙겨 다니는 것이 맞고, 좌식모드로 진지를 하려면 터전도 있어야한다.
그렇지마는 텐트를 다 열어놓고 텐트 내측에서 풍물을 감상해도 흡족하다면 의자와 좌식용 터전을 빼고 베른 정도만 가지고 다녀도 될듯 하다.
나는 산보단 바다가 좋기 까닭에 왠만하면 의자와 터전을 가지고 다닐것 같다.
이런저런 감각 정돈을 하고 쓸데 없이 무겁게 가져간 맥북으로 유튭과 넷플릭스를 좀 보다가 잠에 들었다.
최저기온 영상 15도 쯤 따뜻한 봄 날씨라서 트라우마 450D로 예측했던대로 춥지 않고 흡족히 따뜻하게 잘 잤다.
발생한 시시한 것는 챙겨간 시시한 것봉투에 담아서 집으로 가져와 버렸다.
저 시시한 것봉투를 비너로 배낭에 데롱데롱 매달고 왔는데 그게 참 좀 많이 없어보이고 그랬다.
그런고로 샀다.
플로깅백!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무튼 이러하게 첫 백패킹 체득을 무사히 마치고 내려왔다.
내려오면서 깨닫게 된 것이있다면, 스틱을 꼭 구매하자. 무릎이 박살날 뻔했다.
오를땐 어찌저찌 올랐는데 20kg가 넘는 짐을 지고 내리막을 내리는게 몹시 힘들었다.
스틱이있었다면 무게를 분산 할수 있었을 것이다.
오늘도 집 기둥뿌리 뽑은 조영으로 마무리! 카메라 가져가서 조영을 찍으면 뭐하나 보정 귀찮아서 핸드폰으로 찍은 조영만 올리는데 요즘은 카메라도 잘 안들고 다닌다.
열정이 적은건지 갈수록 완력이 떨어지는건지 고찰하고 조영도 좀 찍고 보정도 좀 해야겠다!
P.S 이즘 소원은 간절히 남부지방에도 비좀 왔으면 가뭄이 절박하다 그리하여 우중캠을 좀 가고 싶다!
한우산 정상 형상 피칭하고 일석에찍은 조영 답형 주말에 내방했던 교우 녀석과 서로 내수전 몽돌해변에서 차박을 했다.
짧게 1박 2일로 왔던 교우는 바로 토요일에 왔다가 일요일에 들어왔던 저동항을 상통해 강릉으로 나갔다.
그리하여 혈혈단신 다짐해둔 차박지로 향하던 중, 학포에 야영장이 난데없이 떠올랐다.
2학포 야영장은 별도의 선매를 받지 않는다.
그저 상오에 일찌감치 가서 당일 퇴실하는 팀이있을 시, 차례순으로 체크인이 그럴듯한 구조다.
그러다 보니 학포 야영장에 갈 감각은 하지도 않고 있던 찰나에, 당초 차박을 하기로 생각했던, 남양 해변 옆의 곳에 민생여가 캠핑장을 지나가는 길에 보게 되었다.
화요일인데 데크가 많이 비어있길래, 한차례 학포 야영장을 가보고, 터전이 있으면 학포 야영장에, 만약 터전이 없다면 돌아와서 민생여가 캠핑장에서 이틀을 묵어야겠다는 다짐을 힐스테이트 삼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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